1. 다낭 이브닝 푸드 투어 반미부터 반쎄오까지 다낭 현지 음식점을 걸어서 돌아다닙니다.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 소객된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맛집보다 정말 현지인 밖에 없고 현지인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음식점에서 다낭 푸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도 물론 오리알이나 간식까지 챙겨서 먹을 수 있고 만약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가이드랑 서로 맞추어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 찾아가면 […]

1. 다낭 이브닝 푸드 투어
반미부터 반쎄오까지 다낭 현지 음식점을 걸어서 돌아다닙니다.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 소객된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맛집보다 정말 현지인 밖에 없고 현지인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음식점에서 다낭 푸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도 물론 오리알이나 간식까지 챙겨서 먹을 수 있고 만약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가이드랑 서로 맞추어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 찾아가면 가이드비를 안내고 먹을 수도 있겠지만 관광객들이 찾아가기 쉽지 않음 음식점이었고, 가이드(LAM)이 매우 친절해서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2. 다낭 데일리 투어
오행산-커피숍-꼰시장-린응사 일정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여행보다는 베트남의 역사 및 문화 그리고 언어까지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정말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꼰시장을 방문했는데, 여기는 정말 한국인이 쇼핑하기 쉽지 않은 곳입니다. 아마 한국인들만 가면 멘붕할겁니다… 하지만 가이드(LAM)에게 사고 싶은 물건을 말해주면 정말 남대문 시장처럼 돌아다니며 좋은 가게를 소개시켜주고, 가격도 가이드랑 가면 훨씬 저렴하고요. 저희는 캐슈넛, 건망고, 커피, 고수, 피시소스, 칠리소스, 망고스틴 등 정말 많은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었고, 덕분에 롯데마트에 나중에 가니 비싸서 사지를 못하겠더라고요. 더욱 대박인건 그날 물건을 너무 많이 들고다녀서 4~5 물건을 어딘가 두고 왔는데, 그 다음날 가이드(LAM)이 직접 찾아서 호텔로 가져왔을 때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외에도 마사지샵까지 추천해줘서 투어가 끝난 뒤 방문했는데, 마사지에 민감한 이모들이나 어머니들도 대만족했습니다. 일정이 끝난 뒤에도 가이드에게 카카오톡이나 와츠앱으로 궁금한 점이나 맛집을 추천받아서 더 좋았고요!!

3. 호이안 데일리 투어
킴캄아일랜드라는 외딴 섬을 방문해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온 뒤 호이안 올드타운을 방문합니다. 이 투어는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자전거를 1시간이나 타고 돌아다녀야했고, 자전거를 못타는 이모들과 어머니를 태우고 다녀야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비까지 와서 고생도 했고요,,, 하지만 현지인들이 라이스페이퍼 만드는 방법과 베틀짜는 방법을 체험 구경할 수 있고, 관광품을을 생산하는 곳에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젓가락이나 빗 등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후 호이안 올드타운에서는 호이안의 역사부터 건축물양식 등을 설명해주는 일정으로 끝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이안 데일리 투어는 비가 오고 앞의 투어보다 조금 힘들어서 그런지 만족스럽지는 못했어요. 아마 날씨가 더울 때 자전거를 타라고하면 힘들 것 같긴해요.

그래도 3일 동안 투어비가 만만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3일동안 다낭과 호이안의 처음부터 끝까지 훓어볼 수 있었고, 가족들도 대 만족했습니다. 특히, 가이드(LAM)이 친절해서 다른 한국인들분들이 가더라도 LAM과 함께한다면 정말 재밌고 유익할 거라고 생각해요.

단점이라면 한국어가 안되서 영어로 해야는 점이지만, 어려운 영어가 아니니 적당한 수준의 영어실력만 있다면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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